2009년 10월 9일 금요일

inuit_k의 트위터 - 2009년 10월 08일

  • 야식이 생활화된 나. 아내가 전을 준비해뒀다. 기름기 많다고 호기롭게 거절했다. 아내가 잔다. 슬슬 배가 고파온다. 결국! 전꺼내 먹고, 북어포 한움큼, 아몬드 한줌에 식빵 한조각까지. 제대로 망가졌다. 이살 어찌 뺄까나. ㅠ.ㅜ - 0:37 #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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