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09년 8월 28일 금요일

inuit_k의 트위터 - 2009년 08월 27일

  • [Blog] 발칙한 유럽 산책: 어떤 관점으로 보면, 여행은 그야 말로 '사서 고생'이지요. 돈 내고 고생을 자처하니까요. 대개, 여행 떠나기 전에는 온통 미사여구가 주는 환상에 취해 있습니다... http://inuit.co.kr/1768 link
  • @bluefish69 제가 관심가진 이유는, 유럽을 대놓고 깠으니 미국에 대해선 뭐라고 썼을까 궁금했습니다. 아마 다른 컨셉의 책인가봐요.. ^^ (근데 발칙한 유럽.. 보다보면 집 팽개치고 여행만하는 황당한 가장이던데, 아내에 대해 속죄는 필요할듯) link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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