| [Blog] What is goin' on: #0근 한달간 이어진 시리즈 연작으로 인해, 제 블로그가 기계적인 느낌이 많았지요. 경영 관련한 정체성도 좀 모호해졌고요. 아무튼 긴 글 끝났으니 틈.. http://inuit.co.kr/1761 link |
| 혹시 태..태몽? -_-; RT pariscom: 그저께 김연아 꿈을 꿨다. 연아가 한국에 왔는데 나는 준비물과 일정 챙겨주며 뛰어다니는 내용이었다. 김연아 열성팬도 아닌데 왜 이런 꿈을 꿨을까? link |
| 날이 무척 덥다. 가을을 예고하는 성하의 기승. link |
| 더 이상 보탤게 없을때가 아니고, 뺄게 없을 때 완벽한 글이라고 한다. 완벽하지도 않은 글에서 뭐 이리 빼기(http://inuit.co.kr/1761) 가 힘들까. link |
| 하하하 듣보잡의 영문 표현치고는 꽤 설득력있네요. #WHO? RT iFoog: 변듣보씨 트윗이 풍성하지만 정작 한글 해쉬태그가 안 되는 관계로 세계만방에 자랑하지 못하는 것이 아쉽네요. 굳이 하나 생각해 보자면 이런 것을 쓸수도 있을 듯 #WHO? link |
| 아.. 책쓰기말고는 뭐라도 할 수 있을것 같애. 블로깅, 트위터링, 서핑, 사진앨범 정리, 디스크 조각모음까지.. 평소의 잡사들이 왜 이리 재미있는지. link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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